거친 밥 한그릇이면 족하지않은가 (13.08.06)


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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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래...이렇게도 살 수 있지...라며... 그런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책! 바로 이 책이다. 한의학계의 기인고수들도 이렇게 


책으로 한번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밥은 두그릇


이 어렵고, 반찬은 다섯이면 넘치며, 사람은 천이라도 적다~! 


살림이 이만하면 족하지 아니한가? " 선생님의 맑은 목소리


가 그립다. 그래... 이만하면 됐다. 이만하면 됐어... 마음이 


번잡한가? 그렇다면...권할만한 책이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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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8.06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