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중원대 국제생명공학연구소 김길우 (☎02, 3408-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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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랑스런 동생이 왔습니다. 어렵게 유학길에 올라 이제 당당히 학문적 성취를 이루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 7회,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Congress)' 연사로 참석했습니다.
동생의 이름을 참석자의 명단에서 찾는데... 미국 대표선수란에 있더군요. 감회가 묘~하더라고요.

현재 하버드의대 브리검여성병원(BWH) 혈관의학연구소와 메사츄세츠 종합병원(MGH) 신경과학연구소에서 뇌질환 치료 및 예방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일신우일신 하고있습니다. 형으로서 너무 행복하지요.
 

당당하지요?.


정작 우리들만 찍은 사진은 몇장 없더군요. 비슷하죠? 그러나 잘 보면 제가 배가 덜 나왔답니다. 하하하~ 

글쓴이: 중원대 국제생명공학연구소 김길우 (☎02, 3408-2203)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0.10.1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