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고정은(경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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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일 여름봉사 넷째 날입니다.



12 고정은 김현규 안종현 우예지 윤종인 최광노.
13 김윤하 김현민 안익균 원윤재 이나경 이한솔 장정은 한승재.
14 강현진 엄기원 임성모 김성아 정수민 이윤지 염승민.




오늘 총 121분께서 찾아와주셨습니다!!!(누적 1913분)




어제에 이어 날씨가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조금씩이지만 봉사소를 찾아주시는 어머님 아버님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또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인지 작년에 뵈었던 분들도 많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후는 정말 푹푹 찌는 듯한 날씨였는데도 어머님들이 계속 찾아와주셨어요~



봉사 마무리하고서는 이장님과 부녀회장님이 찾아오셔서 날도 더운데 시원하게 먹으라며 수박과 복숭아를 주셨습니다. 항상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수박과 복숭아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숙소에서는 마지막으로 익균이가 이명 현훈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13학번 스터디 후에는 용준오빠와 영인오빠가 오셔서 함께 요부 근육을 공부하고 자침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스터디를 해주셔서 침을 들고 다들 늦은 시간까지 의욕적으로ㅎㅎ 스터디에 임했습니다.  일정이 마무리되고 나서 선배님들이 너무나 풍부한 치킨을 사주셨습니다. 다들 너무나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ㅎㅎ 두분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어느새 마지막 날이 밝아오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봉사 잘 마무리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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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8.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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