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안익균(경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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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2일 화요일

이번 주에는 12학번 선배님들이 오랜만에 김길우선배님께 인사드리러 오셨습니다. 불과 얼마 전 까지 매주 함께 봉사한 것 같은데, 한의사가 되셔서 다시 만나니 더욱 반갑고 멋져보였습니다.


김진수 형님께서도 찾아주셔서 응원과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또 이번 주에는 스터디를 한 주 쉬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배운 내용 잘 정리해서 이번 진도 열심히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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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온 광로, 보령에서 멀다 않고 온 예지, 장애를 극복한 나현이, 천안에서 온 종인이, 의정부에서 온 현규, 그리고 닌겐이 아닌 인턴으로서 찾아 온 종현이... 모두 행복한 한의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8.06.1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