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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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줄... 연출이 아니라 정말 사람들의 줄입니다

 몇 번의 우여 곡절 속에 '나는 가수다.'를 방청할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끝내줬습니다. 가수 면면도 그렇지만 편집된 방송으로는 알 수 없었던 열기가 정말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녹화 5분전에도 끝까지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가수들의 대기실은 녹화 바로 전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마지막까지 리허설 하나하나도 헛투로 지나가는 것이 없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튜닝하는 소리가 들리고 특별 게스트는 긴장한 빛이 역역하고...

드디어...짠~ 윤도현씨가 나왔습니다

비공개이니 만큼 다른 사진은 안되겠죠? 동영상은 물론 사진도 금했습니다. "찍히다 걸리면... 바로 제명이 됐어요~" 대부분 협조를 잘 했습니다. 잠깐씩 막간이 길었던 적도 있었지만 공연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그 막간이 있어 숨돌릴 틈도 있었죠. 장혜진 김조한 옥주현 조관우 YB 김범수 박정현... 정말 한사람도 불성실한 가수는 없었습니다. 정말 대~박!

아들이 안 왔으면 너무 후회됐을 것 같다네요

나가수 덕에 저는 우리 아들과 딸에게는 최고의 아빠가 됐습니다. 또 아들 딸과 간직할 소중한 추억이 하나 생겼습니다.

고마워요 아빠가 최고에요~!

나가수 덕에 우리 아들 딸은 조용필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또하나의 소재가 생긴 것이지요. 나가수, 최고!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7.18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