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이한솔(경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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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올해의 34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13학번: 김윤하 김현민 안익균 원윤재 이한솔 한승재
14학번: 강현진 김성아 엄기원 염승민 이윤지 임성모 정수민


○ 상계3,4동 14분 보륜정사 13분, 평화의집 12분, 총 39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2340분)


하늘이 높고 청명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매번 열어놓던 창문을 반쯤 닫아놓게 되었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린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다같이 보륜 대청소 및 물품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재, 침부터 부항, 손소독제 및 창고에 있는 물건들을 일일이 세는 작업이라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많은 일손들의 민첩한 움직임으로 빠르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다들 훌륭한 일꾼이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처음 분식을 먹었는데요, 치즈라볶이의 달달함이 아직도 입안에 머무르는 것 같습니다. 소풍을 온 듯 행복한 하루였네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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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9.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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