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박재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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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벌써 10월의 정확히 반이 지나간 15일이네요. 추석 지나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가을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네요. 한달만에 방문한 대진요양원도 어느덧 가을 옷을 갈아 입었답니다.

매일 보던 나무도 빨갛게 단풍옷을 입었습니다!! 

오늘은 최순애 할머니를 소개해볼게요. 최순애 할머니는 매번 안대를 낀 상태로 아픈 곳을 호소하시는데 기운이 없어서 항상 말을 알아듣기가 어려운데 만성두통이 있어서 머리에 항상 침을 많이 꽂아달라고 하시는데 오늘도 열심히 침을 놔드리고 왔습니다. 이제 날도 쌀쌀해져서 어르신들이 감기에 걸리시던데 올 겨울도 많이 춥다던데 어르신들이 올 겨울도 무사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인한방병원 의국, 박재우 (☎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0.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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