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박재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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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가게 된 동해 약천 온천 실버타운!!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폭설로 인해 원래 예정된 지난주 화요일에 가지 못하고 이번주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내린 폭설이 아직 채 다 녹지 않아 동해로 가는 길 주변은 설국의 느낌이 들었고, '아 이제 정말 겨울이 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실버타운의 진료실을 보았을 때 낯설은 광경에 무작정 셔터 부터 눌러 댔습니다.ㅋ

지난번 대진 요양원 봉사때 보다 시설이 더욱 좋아서 어르신과 저 모두 편하게 진료가 진행됐습니다. 


대진요양원 뿐만 아니라 동해 실버타운에도 역시나 아픈 곳이 많은 어르신들이 치료를 부탁하여 열심히 성심을 다하여 진료 하였습니다. 아프신데가 많아서 침을 많이 놓긴 했네요

침을 많이 놔드렸는데 잘 안보이네요 ㅎ

서울과 동해를 오가는 왕복시간만 7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그래도 어르신들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시니 오갈때 생긴 피로가 싹 풀린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뵐 때는 좀더 건강한 모습으로 뵜으면 좋겠습니다. 

제인한방병원의국, 박재우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2.0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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