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김윤하(경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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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올해의 44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13학번 : 김윤하 김현민 안익균 원윤재 이한솔 한승재
14학번 : 강현진 김성아 엄기원 염승민 이윤지 임성모 정수민

○상계3,4동 4분, 보륜정사 10분, 평화의 집 12분, 총 26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2653분)
어느덧 12월의 가운데에 서있습니다. 오늘도 세보는 어김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보륜정사로 향했는데요, 봉사 시작 전에 스님께서는 저희들의 흐트러진 신발을 보시며 편하고자 한 작은 행동들이 전체의 균형을 깨트릴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 소홀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었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됐습니다.

스님의 따끔하지만 감사한 충고를 받고 봉사를 시작해서일까요,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봉사에 집중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얼굴인 김현규 선배님과 윤종인 선배님께서 보륜정사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맛있는 간식들과 함께요!! 응원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세보 식구들과 나누고 싶은 시가 있어 공유합니다~ 마음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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