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변지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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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질병을 바라보는 관점과 한의학과 색․방위․소리의 관계 이렇게 두 가지 부분에 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병이라는 것은 ‘나’ 라는 개체를 파괴하는 적이 아니라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로 인식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합니다. 그 첫 번째 신호는 통증입니다. 우선 통증이 나타나면 나의 몸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에 부응해서 반응해야만 병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는 장기의 기능 장애입니다. 이 단계에서 기능적 손상이 나타난 장기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이제는 다음 단계인 포기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초기 단계이므로 이를 받아들이고 내가 내 몸에 대하여 잘못을 했다는 것을 알고, 사과하고, 자신의 근본을 고쳐야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어떤 치료보다도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이 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잘못했어, 날 고칠게"

한의학에서는 색, 방위, 소리 각각을 오행에 따라 배속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분류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의학과 색

한의학과 방위

한의학과 소리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색, 방위, 소리 등과 한의학을 관련지어 볼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검은 수트 차림의 현빈!! 섹시한 느낌이 드시나요?^^

이번 시험에서는 같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많습니다. 김세화, 박진우, 신수현, 이경, 정하현, 최혜은, 탁하나, 한혜원 학생 모두 만점을 받았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곽두영, 황인성, 김서영 학생 등은 조금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변지연(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5.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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