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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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주로 가는 길에는 곳곳 마다 예쁜 장미가 피어있었습니다.장마가 시작되기 직전의 시기에는 풍경을 보기만 해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괜시리 마음이 설렘니다.

"어 허? 벌써 시간이...침 맞을 준비 해야지... " (총총총...)  분명히 이쪽을 보고 계셨는데 어느새..  빛의 속도로...



한 주 동안 침 맞는 토요일을 기다리셨다는 어르신들, 제가 들어서는 것을 보고는 " 어서, 어서.."하시며 침 맞을 준비를 하시러 들어가십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김길우(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5.28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