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염승민(경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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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올해의 스물여섯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14학번: 강현진 임성모 정수민 김성아 염승민 이윤지 엄기원
15학번: 이경화 이지수 이훈구 박주영 이진주 정우예
16학번: 김법규 이채훈

○보륜정사에 9분 평화의집에 16분 상계주민센터에 17분 방문해주셨습니다.

( 누적 1432명)

어느덧 완연한 여름입니다. 오늘은 여름봉사를 위해 주문한 물품들이 보륜에 도착했습니다! 쌓인 택배박스들을 보니 곧 가게될 하계봉사가 기대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ㅎㅎ. 14학번에게는 마지막 하계봉사가 되는데요. 그만큼 열심히 불태우고 오겠습니다!!

스님께서 이번에도 저희의 봉사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으로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봉사가 끝나고 모두들 앞에서 직접 읽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마지막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 ‘왜냐? 세보인이니까 암그렇구말구!’

봉사가 끝나고는 어린이대공원역 근처에서 조현철 선배님의 통증질환 스터디가 있었습니다. 황금같은 일요일에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주시는게 감사할 따름이였습니다. 한의사로써 평생 꾸준히 공부해야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7.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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