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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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 천기누설 건강독설 방송분입니다)

  

 

 

 

 

◈ 유비가 헌제에게 조조를 보내겠다고 약속합니다.

 

조조는 태양인이기 때문에 척 보면 압니다. 유비를 떠보려고 천하에 영웅은 유비와 조조 둘뿐이라고 말하자 유비가 숟가락을 떨어뜨리고 말죠. 음인들은 대처가 늦습니다. 태음인은 사람과 분위기로 사는 사람입니다. 태음인은 평소에 여러 가지 상황을 예상하면서 준비를 하죠. 태음인은 평소에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미리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대비하기 때문에, 그걸 모르던 상대방이 갑자기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음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 주도면밀한 건 소음인 아닌가요?

 

소음인은 준비하는 일의 목적이 분명하고, 태음인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가지를 예상해보고 준비를 하는 거죠.  

 

비상금! 어디에 두세요? ^^

 

 ◈ 체질별로 비상금을 준비하는 스타일이 다른가요?

 

소음인의 비상금은 목적이 분명합니다. 태음인의 비상금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모아서 다양한 목적으로 쓰일 수 있는 돈이 될 겁니다. 소양인의 비상금은 지금 눈에 띈 걸 모아두는 거죠.

 

 글쓴이: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02,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6.10.14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