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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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을 아시나요?

하단전(下丹田)을 생각하면 됩니다.

배꼽에서 손의 가로폭 만큼 아래로 내려간 지점에서 인체 깊숙한 곳에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번 운동은 앞에 밝혔듯이 짝지어 하는 동작입니다.

 



7. 누워서 공명 틔우기

<기본 자세>

한 명은 팔을 포개고 편하게 엎드립니다.

다른 한명은 엎드린 사람의 옆구리에 자신의 몸을 바짝 붙여 책상다리나 가부좌를 하고 앉습니다.

 

 
팔을 머리 위로 하면서 엎드린 사람을 베고 눕습니다.

몸을 늘어뜨리고 호흡을 깊고 편안하게 합니다(최소 5분이상 권장).

일어날 때는 허리의 힘만을 사용해 그대로 몸을 일으켜 세웁니다.

 


체격이 비슷한 사람이 해야 뒤로 넘어갈 때 덜 힘듭니다.

자신이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자세를 유지합니다(5분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허리힘만으로 일어나기 힘들 때 몸을 옆으로 돌려 일어납니다.

무엇보다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이해가 잘 안가신다면,

이어서 보시죠^^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1.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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