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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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고 하는 것은 감성적, 육체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들로도 감정이 상한다든지 힘든 경우가 많은데 똑같은 일이 있더라도 받아들여지는 부분에서 왜곡되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똑같은 상황을 보고 남자와 여자가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 남자는 사냥꾼 기질이 있어서 효율적인 이야기, 해결을 찾는 것이 발달해 있는 반면 여자는 농부처럼 감성적이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나를 알고 남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알기 위해 나의 체질을 아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체질을 비유한 그림입니다 ^^ 이해가 쏙쏙!!

 

자신의 개별적인 특성에 따라서 감정이 표현방법이 달라집니다. 화가 났을 때 대상에 직접 화를 내는 체질이 있고, 혼자 삭히는 편, 초월하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소음인은 논리적이고 대상에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고백을 하더라도 시적이고 우아하게 표현합니다.

소양인은 소리를 지르고 화내는 스타일로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 합니다.

태음인은 화가 나면 드러눕는 스타일로 분위기 등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이 어떤 상태임을 표현합니다.

태양인은 화가 났을 때 무관심해지거나 초월해 버리는 사람이다. 숫자적으로 워낙 적어서 특성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원리적이고 이상적인 부분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명절에 지친 여러분, 서로 목 마사지 해주시는건 어떤가요?

 

명절 일하랴 운전하랴 도움이 되는 체조를 알아보겠습니다.

풍부에서 대추까지 경추상의 부분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면 좋습니다. 머리가 나는 부분의 경계에서 함몰되는 부분을 5분에서 10분정도 부드럽게 풀어주면 좋습니다. 또한 어깨가 뭉쳤을 때는 양쪽 어깨와 목이 만나는 부분 중에서 딱딱하게 굳어있는 부분을 풀어주면 좋습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일반수련의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2.0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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