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R 3 김민수(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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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에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그리고 바닥이 환히 보이는 맑은 동해 바다가 저를 반겨주는, 화요일이었습니다.
어른신들 뿐만 아니라 실버타운의 직원 분들도 이제는 재법 봉사소를 찾아오셔서 괜시리 어깨가 으쓱거립니다. 알음알음 소문이 나는 걸까요? ^^ 어르신들의 외출 시간이 2시에서 4시 사이라 오시는 시간이 2시와 4시에 몰려 오셔서 그 시간대에는 한바탕 정신 없이 휘몰아치게 됩니다. 하지만 뭔가 뿌듯한 느낌은 오히려 바쁠 수록 더 커집니다.

어깨가 아파 오신 직원분, 단골이십니다. 

오늘은 날이 더워 이전에는 사용하지 않았던 사우나에서 한바탕 물을 끼얹고 왔습니다. 그러면서도 날이 점점 더워지는데 어르신들의 건강이 괜찮으실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R3 김민수 (☎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6.14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