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일반수련의(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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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4 천기누설 건강독설 방송분)


민주통합당의 새 당대표 이해찬 당대표. 이 분은 소양인 아닌지.


소양인입니다. 딱 봐도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잖아요. 말도. 이 양반이 호가 직구가 아닐까. 아주 결기가 대단한 분이죠 요새.

눈으로 레이저 쏠 거야~


골프로 인한 오점이 많은데.


국민들도 생각하고 내 돈으로 내고 노는 날 주로 치고 이러면 뭐라고 할 일이 없을 겁니다. 가끔 테니스 치는 건 뭐라고 안 하는데 골프는.. 골프옹호론자는 아닌데, 테니스는 치는 사람도 몇 없고 독점해야 하거든요. 둘이 혹은 넷밖에 못하지 않습니까? 또 많이 있지 않아서 그 사람을 위해 닦아놔야 하고. 이런건 문제가 안 되는데 왜 골프는 유난히 욕먹는지. 테니스에 비해 골프가 좀 혼나는 건 사실입니다, 최근에 와서.


누군가 이해찬 의원을 상어에 비유. 냄새를 맡으면 일직선으로 달려가 다짜고짜 물어버린다.


기운이 얼굴에 다 드러나요. 팬더, 코알라 이런 애들은 봐도 순해보이지 않습니까.


별명이 버럭 이해찬. 조율되지 않는 인터뷰가 들어와 생방송 도중 전화를 끊어버렸다.


아무나 하는 건 아닙니다. 체질적으로.. 태음인은 끙끙 앓으면서 잠깐만요하고 잡음도 넣고, 하기 싫다는 뉘앙스를 풍겼을 텐데. 태음인은 어색한 분위기를 잘 마무리해볼까 하죠. 소음인은 준비된 것만 계속 합니다. 상대방과 관계없이 자기 한 얘기만 계속 하는 사람들. 소양인은 열받아서 화를 내고요.

나를 따르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장관으로 임명, 조순 전 시장이 부시장으로 기용, 노무현 전 대통령은 동지적 관계로 중용. 많은 분들이 계속 쓰시는걸 보면.


소양인들이 국면을 타게 하고 치고 나가는 데는 당할 사람이 없어요. 나를 따르라고 몸소 앞으로 튀어 나가고 싸울 수 있고 즉시 돌격할 수 있고, 그러고도 태음인처럼 마음 상하거나 좌우를 둘러보거나 자책을 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요.

쓰지만 단맛이 나는 구기자


건강조언.


음식에 관해 신경을 좀 쓰시면 더 좋겠어요. 풀을 열심히 먹자. 과일을 열심히 먹자는 기본적이고요. 구기자라고 조그맣고 빨간 예쁜 열매인데, 이 구기자가 정말 좋습니다. 간과 신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정력도 좋게 해주고. 늙지 않게 하고 피부를 곱게 한다고 동의보감에 쓰여 있습니다. 구기자 많이 드세요.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02,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6.2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