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겸임교수, 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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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 한방산업학부 학생들에게 미래의 꿈에 대해 UCC를 만들어 보라는 과제를 주었는데, 이렇게 두 편을 공동제작했습니다.

한편은 <박수미, 방아름, 이빛나, 이아름>이 제작한 것으로 저에 대한 못마땅해 하는 시각이 있는 것으로 약간 오해한 부분도 있지만, 저는 아주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아래)



또 한편은 마지 못해서...,약간 과제라는 것에 밀려 제작한 듯한 느낌은 있지만, 과제라는 것이 늘 그런 특성이 있지않겠습니까?  하하하!
위의 4명을 제외한 민미희 외 한방산업학부 전원이 만든 동영상입니다. (아래)



그래도 사랑스런 저의 제자랍니다. 모두 모두 예뻐해 주세요. 조금은 서툴고 깔끔하지는 않지만 젊다는 것이 처음엔 다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잔소리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괴산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저의 자랑스러운 제자랍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중원대 겸임교수,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8.05 10:12
  •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0.08.10 09: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잉~아무도 안들어왔네...

  • - 2010.08.11 18:34 ADDR EDIT/DEL REPLY

    아이고 몇 번이라도 사죄를 드리고 싶었는데 결국은 얼굴 팔리지 않는 인터넷에 글을 남기고 가네요... 허구한날 책상에 머릴 박고있던 터라 교수님과 얼굴을 마주 본 적이 그다지 없는 모 학생입니다. 누군지는 밝히지 않..아도 아실지 모르겠네요...
    교수님께서 한 학기동안 배움을 주신 수업은 정말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세상에 매일 졸던 저조차 얻어 간 게 있지 않습니까.. 한국내 대학 중 제일 실용적인 한약학개론이었습니다. 적을 위한 한약학개론이라니! 덕분에 (깨어있는 얼마 되지 않는 시간 동안이지만)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즐겁고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기회에도 강의실에서 뵐 수 있었으면 더 바랄 바가 없겠습니다! 몸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