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정수정(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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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욱 선생의 동씨침법 강의3-1

 

一一部位

1. 陰掌五線

 

[음장오선]

2. 陽掌三線

[양장삼선]

3. 四項分點

1) 一穴(二分點法): 환소혈과 같이 양 지문 사이에 1혈이 있고 그 중점에 취혈한다.

[환소혈]

2) 二穴(三分點法): 목혈과 같이 양 지문 사이에 2혈이 있고 양 지절간 거리의 1/3 지점에 각 1혈이 있다.

[목혈]

3) 三穴(四分點法): 토수혈과 같이 양 지문 사이에 3혈이 있고 먼저 양 지절의 중점을 취혈하고 다시 이 중점과 양측의 중점에 각 1혈씩 취한다.

[토수혈]

4) 五穴(六分點法): 연속적인 5혈의 혈위 배열은 오호혈이 유일하다. 먼저 양 지문의 중점을 오호3혈로 취혈하고, 다시 오호3혈의 아래위로 1/3 지점에 1혈씩 취혈한다.

[오호혈]

1.1 대간혈, 1.2 소간혈

- 소간혈은 대간혈의 2分 위에 있고 대장질환에는 대간, 소장질환에는 소간이 효과적인데 함께 쓰면 도마침법으로 효과가 더 좋다.

- 疝症, 극심한 난소낭종 경염전 등에 효과가 좋다.

1.3 목혈

[목혈]

- 눈병, 비염에 효과적이다. 용종 등으로 비후성 비염이 있다면 반대쪽 목혈과 견인혈로 진정혈을 함께 쓰면 좋다. 입을 벌리고 호흡을 하면서 자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1.4 심상혈

[심상혈]

- 맥이 빠를 때, 심계항진, 동계, 결대맥, 마황지제나 커피를 먹고 두근거릴 때 쓰면 좋다. 맥이 느린 부정맥에는 쓰지 않는다.

1.5 환소혈

[환소혈]

- 월경 관련 질환 등 모든 여성 질환에 부과혈과 환소혈을 함께 쓰는데, 부과혈과 환소혈은 각각 다른 손에 자침한다.

1.6 화슬혈

[화슬혈]

- 소장이 꼬일 때,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무릎이 붉게 부을 때 쓰는 혈로 소택혈 후방 1分處에 해당한다.

1.7 심슬혈

[심슬혈]

- 심장이 약하고 맥상이 약한 사람이 무릎 아플 때 쓴다.

1.8 목화혈

[목화혈]

- 심, 심포의 화를 다스리는 대추혈과 비슷한 효능이 있다.

- 중풍환자에게 자침하면 혀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진다.

1.9 부과혈

[부과혈]

- 생리통이 있는 사람에게 자침하면 많이 아파하는데 별로 안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심각한 질환이 있을 수도 있다.

- 자궁암이 있다면 중완, 단전 등 임맥상에 뜸을 뜨면 좋다.

1.10 제오혈

[제오혈]

- 농같은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좋다.

- 주로 사혈을 하는데 통증이 매우 심하다.

1.11 오호혈

[오호혈]

- 관절 통증 질환에 특효가 있다. 너무 뼈에 연접하면 침이 잘 안 들어가므로 주의한다.


           글쓴이: 제인한방병원 의국, 정수정 (☎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10.14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