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이한솔(경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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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올해의 38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13학번 : 김윤하 김현민 안익균 원윤재 이한솔 한승재
14학번 : 강현진 김성아 엄기원 염승민 이윤지 임성모 정수민

○상계3,4동 9분, 보륜정사 11분, 평화의 집 10분, 총 30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누적 2456분).

선선한 바람과 맑은 날씨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날입니다. 이번 주 시험이 시작된 재학생들 모두 지친 기색 없이 봉사에 임하여, 세보의 기운을 나눈 하루였습니다.


가을 하면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 운동회를 떠올리실텐데요, 오늘 오신 환자분들 중에 댄스대회에 나가신다며 꼭 서울지역 1위를 해서 전국대회에 출전하겠다는 어머님이 계셨습니다. 어머님이 무사히 전국대회에 나가실 수 있도록 무릎치료에 정성을 다하였지만, 혹여 부족하진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다들 응원해주세요😀

봉사 중간에 12학번 광노선배의 깜짝방문이 있었습니다! 피자빵 초코빵 고로케 등 먹음직한 빵들을 한아름 안고 나타나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상계봉사소에서도 간식으로 빵이 나와 모두들 든든한 배로 귀가하였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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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0.22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