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엄기원(경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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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8일 토요일, 올해의 마흔 두번째 봉사입니다.


○ 참여인원
14학번 : 이윤지 정수민 염승민 엄기원 김성아
15학번 : 이경화 윤명현 이지수 이은지 이훈구 이진주
17학번 : 전예림

○ 보륜정사에 6분 평화의집에 11분 상계주민센터에 4분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1674분)



오늘은 한파주의보가 있는 추운 날이었습니다. 서울 아침 체감기온이 -19도일정도로 추운 날이어서 환자분들이 조금 덜 오셨지만 저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봉사를 했습니다. 보륜정사에서는 오늘도 환자분께서 귤을 가지고 오셨는데 보륜 선생님들이 열심히 환자분들을 봐주셨기 때문이겠죠?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이번 주 평화의 집에서는 저번에 찍은 평화의 집 친구들 사진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평화의 집을 맡아 가면서 열심히 치료해보겠습니다! 상계에서도 기사님께서 순대와 어묵을 사다주셨습니다.저희가 봉사를 하면서도 얻는 것도 많고 서로 정을 주고 받는 것 같아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봉사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8.12.09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