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우리집의 인테리어가 끝나고...


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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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파트가 대세... 관리도 어렵고...흐흐흐. 그러나 가까이에 있고,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살아서나 돌아가서나 그리운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가객도 있고, 재주꾼도 많으니... 다만 종교가 뒤섞여 잠자리는 뒤숭숭하겠네요...흐흐흐. 설마 돌아가서도 시끄럽겠습니가? 부모님이 게시니 내가 돌아갈 자리요, 수많은 사람들이 저리 누워있는 것을 보니... 나도 결국 저리로 갈 것입니다. 다만 내가 할 수 있을 대 골랐으니... 풍경이 시원합니다~!




누구나 가는 곳은 한 곳입니다. 즐겨 가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피할 방법도 없겠지요? 사는 동안 열심히 살고, 돌아 갈 때 잘 돌려줘야 하겠지요. 가져온 곳도 없었으니 가저갈 것도 없을 것이니, 열심히 살다가 시원하게 돌아가야겠지요. 새삼 근신하게 됩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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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8.29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