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변지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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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4번째 주말이 되었습니다. 11월 첫 주에 처음으로 박재우 선생님과 함께 대진요양원에 갔었는데 오늘부터는 혼자 봉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주중의 매서웠던 날씨도 오늘은 조금 풀리는 것 같습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몇 주 전에 한번 봤을 뿐인데도 얼굴을 기억하고 반겨주십니다. 권희정 할머니는 지난번에 권태욱 선생님의 침치료를 받고 체기도 바로 내리고 속이 편해졌다며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직접 만드셨다는 연필꽂이를 4개나 품에 안겨 주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할머니~^^ 

오늘은 침치료도 받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지난 11월  첫 주에 요양원에 오셔서 처음으로 침을 맞았던 유금연 할머니는 침을 맞고서 허리가 훨씬 가벼워지셨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으시는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오늘 하루만이라도 통증도 덜하고 몸이 한결 가뿐해지시기를 바라봅니다.


제인한방병원 의국, 변지연 (☎ 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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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1.22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