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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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1 천기누설 건강독설 방송분)

 

 

 ◈ 장비는 같은 태음인인 유비와 많이 다릅니다.

 

다혈질적인 기질이 있으면 열태음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라면 해! 나 지금 슬퍼서 뵈는 게 없어~

 

 

 ◈ 장비는 죽은 관우를 애도하기 위해 장달과 범강에게 사흘 안에 흰 깃발과 십만 개의 흰 갑옷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장달과 범강이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자 큰 벌을 내립니다.

 

눈에 뵈는 게 없다, 눈에 불을 켠다고 하잖아요. 속에서 불꽃이 튀면 열태음이나 소양인들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내게 됩니다. 화를 내는 것은 슬퍼하는 것의 열 배가 넘는 힘이 듭니다.

 

 

◈ 장비의 엄청난 분노에 겁을 먹은 장달과 범강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오히려 장비의 목을 베고 맙니다.

 

이처럼 화를 내는 것이 태음인 특히 열태음인을 죽이는 요소가 됩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02,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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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10.22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