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의국 이보윤(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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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범죄영화가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영화 두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영화 '용의자X'의 원작은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소설 '용의자X의 헌신'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희 의국선생님들도 모두 돌려 읽었답니다^^ 아직 못 읽어보시는 분 추천드려요~꼭 읽어보세요ㅎ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도 꽤 재미있다고 하는데 저는 못봐서 아쉽네요.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영화도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요새 예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우들이 연기도 참 잘 하고요. 이번주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는데 주말에 추위를 피해 극장 데이트 어떠신가요?ㅋ

 

1. 용의자 X

 

 

원작 추리소설로 이미 많은 인기를 끌었던 용의자X

 

천재수학자의 완벽한 알리바이가 시작된다!

천재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석고(류승범)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화선(이요원)이 우발적으로 전남편을 죽인 것을 알게 된다. 석고는 남몰래 지켜봤던 그녀를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그녀는 형사들의 추적을 받지만, 놀랍게도 화선은 거짓말 탐지기까지 통과하며 용의선상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담당형사인 민범(조진웅)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화선이 범인이라 확신하고 그녀를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천재수학자 석고는 어떤 알리바이를 설계한 것일까?

그는 그녀를 구할 수 있을까?

증명하지 않으면, 진실이 아니다!

 

2. 내가 살인범이다.

 

119분이 지루하지 않은 반전영화

 

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놈이 나타났다!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 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

 

제인한방병원 의국, 이보윤 (☎ 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8.11.1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