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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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공지>-

주 제 : 다양한 한방보험약 활용법7                 
일 시 : 2011.01.18(화) 18:30
장 소 : 제인병원 2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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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參朮健脾湯

健脾養胃 運化飮食.

人參 白朮 白茯 陳皮 厚朴 山査肉各4g 枳實 白芍藥各3g 神 麥芽 縮砂 甘草各2g.

作一貼 入薑三棗二 水煎服(集略).

‘건비 양위를 어떻게 시키고 운화음식을 어떻게 시키는가’ 하는지가 이 처방의 중심이다.

인삼 백출 복령 감초(사군자탕이 기본): 비위를 조리시켜서 기운을 만들겠다.

진피 안간다 / 후박 안내려간다 / 지실 안내려간다.

중간에 기운이 없어서 딱 멈춰있다.

사인을 쓴 것을 보니 기가 완전히 빠진 사람이 아니다.

(사인은 절대 많이 쓰는 약이 아니다:향이 많아서)

기운이 없으니 멈춰 서있다 그러면서 이것은 실제 뭔가 덩어리가 있다

왜? 산사식곡 맥아가 있다. 소도 시키는 약이 강하며 파혈 파어 시키는 약으로 볼 수 있다.

더 막혀서 안나가면 삼릉, 봉출, 현호색을 더 쓴다.

 

비주승 위주강이 안되어 멈춰있다 -> 후박이나 진피

멈춰있는 것이 있다. -> 산사 식곡 맥아

만약 육식 산사 초과/ 생선 나복자 진피

∴ 보할 수 있는 소화제로는 아주 좋은 약이다.

Q: 작약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작약감초탕의 느낌인가요?

작약은 몸에 있는 것을 모아준다라고 이해해야한다.

 

○ 三黃寫心湯

治傷寒氣

大黃黃連,各8g黃芩4g,爲 作一貼, 以麻沸湯一盞漬之,良久絞去滓分溫再服(仲景)

治吐血大作 此乃熱之甚也

大黃12g 黃連 黃芩各4g 加生地黃8g 爲 一貼 水煎服(仲景).

상한이 오면 겉이 막히며 기가 잘 안돈다. 제일 먼저 막히는 것이 바로 소변이고 열이 나기 시작하면 물이 농축된다.

감기 증상이 있는 지는 잘 모르는데 몸이 찌뿌둥하면 소변과 밥맛은 꼭 물어봐야한다.

‘상한비기에 대황과 황련 황금을 쓰면 낫는다’말이되냐?

하여간 열이나고 그것 때문에 덩어리가 뭉쳐있다. 이것을 풀으려면 열을 꺼주고 변을 내보내 주는데 마황을쓰던지...

응용할 수 있는 것은 입냄새 나고 속쓰린 사람에게 쓸 수 있다.

우리 몸에서 오래된 것은 모두 열로 나온다.

삼황지제는 기본적으로 열이 명확하고 빨갛고 입에 냄새나고 안절부절 할 때 쓴다고 볼 수 있다.

토혈에는 쓰겠냐? 와야 쓰지...

원인만 빼주면 이후에는 열치고 돌려서 회복시킨다고 이해하면 된다.

 

○ 小柴胡湯

治胸脇苦滿,往來寒熱 寒門轉載

柴胡12g,半夏4g,黃芩,人蔘,甘草,生薑,大棗 各6g(仲景).

治少陽病 半表半裏 往來寒熱 能和其內熱 解其外邪 傷寒方之 王道也

柴胡12g 黃芩8g 人蔘 半夏各4g 甘草2g 作一貼 入薑三棗二水煎服(入門).寒門轉載

 

예전에는 소시호탕을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요새는 다르다.

머리가 복잡하고, 눈빛이 흔들린다. ‘직장있어요? 일해요?’ 물어봐서 있다고 대답하면 소시호탕을 생각할 수 있다.

흉협이 왜 고만하다고 하냐면 열이 꽉찬 것이다. 이 열은 어디서 나오냐? 담이 울화되는 것이다. 울화는 참 재밌는 말이다. 생각도 오래되고 뭉치면 화화되고 모든 것은 정체되면 썩고 열이 난다고 생각하면된다.

인삼, 감초를 썼다. 비위의 음양을 봐주고 기를 넣어준다는 말이다.

밀도를 넓히자가 시호

황금은 끌 것은 끄자.

가슴이라는 것은 기운이 많이 들어 있는 곳이다. 열받으면 부피가 커지고 이 부피를 크게 만드는 것은 양사이다.

중경이 시작했을 때는 표사가 들어가면서 열이 리열로 바뀌어나가면서 생긴 것인데 요새는 열받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이다. 신은 기를 끌고 다닌다.

여자 신경많이 쓰는 놈. 직장있는 놈. 다만 맥은 좀 빨라야된다. 

○ 小靑龍湯

傷寒表證不解 因心下有水氣 乾嘔 氣逆 發熱 咳喘

和劑方 治外感風寒 內生溢飮 支飮倚息 喘滿 不得安臥者 見咳嗽類

麻黃 芍藥 五味子 半夏製各6g 細辛 乾薑 桂枝 甘草灸各4g 作一貼, 水煎服, 服此渴者 裏氣溫, 水欲散也(正傳). ː加杏仁 通治 咳嗽(易老).

마황은 표증을 깨고,작약은 수렴, 오미자도 수렴하고, 반하 담쳐주는 약이다.

세신 쑤셔주는 약 날카롭고 찔러주는 약이다. (고한에 쓴다.)

건강 데워주고 계지 감초.

소청룡탕은 계지탕으로 표증을 해결하고 잡을놈은 잡겠다고 볼 수 있다.

표증이 있어 자극되고 열이 있어 문제가 되고 기침이 된다.

오미자 쓰면 폐포에 문제 탱글탱글하게 만들 때 쓴다.

속이차고 표에는 한사있으며, 오래동안 담음이 정체되어 해결이 안되는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유수기’라고 하는 것은 물이 많다면 물을 뺄 수 있는 것을 써야되는데 세신으로 쑤셔주고 반하를 쓰는 것을 볼 때 담이 조금 많은 정도지 수기까지는 아니라고 본다.

수기가 정말 많았다면 백개자 정력자를 써야하는데 안쓴 것으로 볼 때 끈적끈적한 것들이 많은 정도로 볼 수 있다. 어디가 서 붙어 있으니 누워도 편하지 않다.

그때 표현한 것이 심하유 수기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현재를 볼 때 끈적끈적한 느낌의 것이 있는 것이다.

  ○ 柴梗半夏湯

治痰熱盛胸 脅痛.

柴胡8g 瓜蔞仁 半夏 黃芩 枳殼 桔梗各4g 靑皮 杏仁各3g 甘草2g. 作一貼 薑三片 水煎服(入門).

시호는 넓혀준다. 과루인은 묽게 떨어뜨린다. 반하 담을 말린다. 황금은 비위에서 폐로 열이 갔을 때 쓴다. 길경, 지각 폐가 꽉 찼을 때 쓰고, 청피 기를 잘가게 해줄 것이고 행인은 강담한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9.01.18 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