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삶의모임 세보, 안익균(경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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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5일 화요일


이번 주에는 스터디 대신, 안덕균교수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마침 스승의날이어서 더욱 뜻깊고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정성껏 마련한 선물도 전해드리고, 두툼한 삼겹살을 서로 나누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또 김진수 형님께서도 오랜만에 저희를 찾아주셔서 더욱 반가운 자리가 되었습니다.항상 저희에게 가르침을 아끼지 않으시는 세보 선배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는 다시 공부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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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껏 맛있게 먹은 술과 고기는 중국에서 우리를 후원해주시는 허준철대표님께서 준비해주신 것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8.05.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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