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 R2 장석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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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온다고 예보가 있었습니다. 동해를 갈 때는 가운도 있고 짐이 약간 있어서 비오면 우산에 짐을 드니 번거롭겠다 생각했는데 오호~ 버스를 타니 딱 비가 오네요^^ 비가 많이 온다는 말과는 다르게 가는 동안 그리고 동해에도 비가 거의 오지를 않네요.

 

한시정도에 식사를 하고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 갔더니 다들 2주간 기다리신다고 목이 빠지셨다고 하네요ㅋㅋ 매번 오시는 백남귀, 이진남 할머니, 그리고 허진선 할머니 등등 침을 맞으면 몇일은 좋은데 다시금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동해가 너무 먼게 참 안타깝습니다. 최근 허리 치료를 받으시고 좋아지셔서 자주 오시는 백춘기 할아버님이 4시 조금 넘어서 헐레벌떡 오셨네요. 오늘이 침치료 있는 날인지 깜박하셨다면서 큰일 날 뻔 하셨다네요.

 



 어르신들의 마음 잘받아서 더 좋은 의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비가 오고 난 후 병원 앞 하늘이네요 구름이 꼈지만 운치있네요^^


제인한방병원 의국 R2 장석우 (☎ 02,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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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7.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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