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병원 병원장 김길우(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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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일의 일정은 진료준비!!


어제의 긴 여정과 밤늦은 준비과정의 피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정확히 630, 모든 인원이 일어나 각자의 일에 들어갑니다. 막내인 90학번 예과 1학년은 담요를 널고 예과 2학년은 청소, 고참들은 약재 및 진료실 준비에 한창입니다. 커텐은 치고 침대를 놓고 각종 기계를 설치하니 훌륭한 병원이 되어갑니다.

 

 

 

병원이 모자라요...


요즘엔 병원이 많지만 돈이 없어 아픈 곳을 호소할 수 없고 농촌은 돈은 물론 병원시설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내일은 진료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보건소 1, 보건지소 5개가 있으나 한방진료를 받으려면 3~4시간은 차를 타야 합니다.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실시하려 합니다.

 

 

준비 삼매경~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각 병실에 베드를 설치하고 커튼을 치고 약재를 준비합니다. 각 교실의 청소와 기계를 점검하고, 환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


내일의 진료에 대비한 최종적인 토론을 합니다. 피곤한 여정이지만 모두 눈을 빛내며 각자의 의견을 말합니다.

 

 

제인한방병원 병원장 김길우 (02, 340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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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당선생 김길우(혁) 2017.08.08 16:42